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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직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스몰토크 4가지 (feat. 출퇴근, 연차, 반차)

직장 동료나 거래처 직원과 스몰톡할 때, 어떤 주제로 말을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 많으시죠? 날씨 얘기를 하자니 한두 마디 주고받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주말에 뭐 했는지 묻자니 좀 뻔한 것 같아 망설여지잖아요. 오늘 콘텐츠에서는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출퇴근 그리고 휴무 관련 스몰톡 문장과 팁을 알려드릴게요.

아직 영어에서 스몰톡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이라면, 타임지가 말하는 스몰톡 잘하는 방법, 그리고 스몰톡을 잘해야 하는 이유(7 Ways to Get Better at Small Talk-And Why You Should)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출근할 때

▪️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을 시작하세요?)

거래처 직원과 서로의 근무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to start work,’ ‘일을 시작하다’라는 뜻이죠. ‘What time do you start work?’는 보통 언제 일을 시작하냐는 질문, 즉, 근무 시간을 묻는 말입니다. 우리가 흔히 9 to 5, 9 to 6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근무가 시작하는 시간을 말해주면 돼요. 아래 짧은 대화문을 통해, 대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 A: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 시작하세요?)

  • B: I usually start work at 10am. How about you?
    (보통 10시에 시작해요. 그쪽은요?)

  • A: I start work at 8am.
    (저는 8시에 시작해요.)

2. 퇴근할 때

▪️ What time do you usually get off? (보통 몇 시에 퇴근하세요?)

출근이 있다면, 퇴근도 있어야죠. ‘퇴근하다’라는 표현은 ‘to get off’를 사용해요.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to finish work’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What time do you normally finish work?’라고 쓸 수 있어요. 이어지는 대화문으로 스몰톡을 이어가 볼게요.

  • B: Oh, wow, that’s early.
    (와, 일찍 출근하시네요.)

  • A: Yeah, but I usually get off at 4pm, so it’s fine.
    (네, 그런데 보통 4시면 퇴근해서 괜찮아요.)

  • B: Cool. I’m supposed to get off at 6pm, but I’ve been working late recently.
    (좋네요. 저는 원래 6시 퇴근인데, 요새는 야근을 좀 하고 있어요.)


※ 보너스 표현! ‘야근하다’는 ‘to work late’이라고 써요. ‘전 야근을 정말 싫어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I really hate working late!’이라고 쓸 수 있어요.

3. 연차를 낼 때

▪️ I took a day off yesterday. (저 어제 연차였어요.)

쉬는 날은 일반적으로 ‘a day off’라고 써요. 함께 쓰는 동사는 ‘to take’. ‘to take a day off’는 ‘하루를 쉬다’는 표현이죠. 명사형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Yesterday was my day off’ 같은 문장으로도 쓸 수 있어요. Day 대신에 week나 month를 쓰면, ‘일주일을 쉬다, 한 달을 쉬다’라는 표현이 돼요. ‘I took a week off,’ ‘I’m taking a month off.’ 같은 식으로 쓸 수 있죠. Day 자리에 요일을 넣어서, 구체적으로 무슨 요일에 쉬는지 말할 수도 있어요. ‘이번 수요일에 쉰다’는 표현은 ‘I’m taking this Wednesday off.’가 되겠죠!

  • A: Hey, I didn’t see you yesterday.
    (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어제는 못 뵌 것 같아요.)

  • B: Actually, I took the day off yesterday.
    (어제 연차였어요.)

이후에 연차에 무얼 했는지 묻고 답하면서 스몰톡을 이어갈 수 있겠죠?

4. 반차를 낼 때

▪️ I’m taking a half day off today. (저 오늘 반차예요.)

마지막으로 ‘반차’입니다. 반차는 앞서 본 표현에서 ‘하루’ 대신 ‘반일’을 뜻하는 ‘a half day’를 넣어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오전 반차인지 오후 반차인지를 알려주는 거죠. 오전 반차는 ‘a morning off’, 오후 반차는 ‘an afternoon off’라고 외워주세요. 예문으로 쓰임을 살펴볼게요.

  • A: I’m taking this afternoon off.
    (저 오늘 오후 반차예요.)

  • B: Oh, right. Any special plans?
    (아, 그렇군요. 뭐 특별한 계획 있어요?)

  • A: Yeah, actually, I’m going to a Blackpink concert.
    (네, 실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가요.)

  • B: No way, I’m a huge fan of them too.
    (말도 안 돼, 저도 블랙핑크 진짜 좋아해요.)

보고 계신 글이 유익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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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스몰토크 4가지 (feat. 출퇴근, 연차, 반차)

직장 동료나 거래처 직원과 스몰톡할 때, 어떤 주제로 말을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 많으시죠? 날씨 얘기를 하자니 한두 마디 주고받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주말에 뭐 했는지 묻자니 좀 뻔한 것 같아 망설여지잖아요. 오늘 콘텐츠에서는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출퇴근 그리고 휴무 관련 스몰톡 문장과 팁을 알려드릴게요.

아직 영어에서 스몰톡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이라면, 타임지가 말하는 스몰톡 잘하는 방법, 그리고 스몰톡을 잘해야 하는 이유(7 Ways to Get Better at Small Talk-And Why You Should)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출근할 때

▪️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을 시작하세요?)

거래처 직원과 서로의 근무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to start work,’ ‘일을 시작하다’라는 뜻이죠. ‘What time do you start work?’는 보통 언제 일을 시작하냐는 질문, 즉, 근무 시간을 묻는 말입니다. 우리가 흔히 9 to 5, 9 to 6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근무가 시작하는 시간을 말해주면 돼요. 아래 짧은 대화문을 통해, 대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 A: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 시작하세요?)

  • B: I usually start work at 10am. How about you?
    (보통 10시에 시작해요. 그쪽은요?)

  • A: I start work at 8am.
    (저는 8시에 시작해요.)

2. 퇴근할 때

▪️ What time do you usually get off? (보통 몇 시에 퇴근하세요?)

출근이 있다면, 퇴근도 있어야죠. ‘퇴근하다’라는 표현은 ‘to get off’를 사용해요.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to finish work’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What time do you normally finish work?’라고 쓸 수 있어요. 이어지는 대화문으로 스몰톡을 이어가 볼게요.

  • B: Oh, wow, that’s early.
    (와, 일찍 출근하시네요.)

  • A: Yeah, but I usually get off at 4pm, so it’s fine.
    (네, 그런데 보통 4시면 퇴근해서 괜찮아요.)

  • B: Cool. I’m supposed to get off at 6pm, but I’ve been working late recently.
    (좋네요. 저는 원래 6시 퇴근인데, 요새는 야근을 좀 하고 있어요.)


※ 보너스 표현! ‘야근하다’는 ‘to work late’이라고 써요. ‘전 야근을 정말 싫어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I really hate working late!’이라고 쓸 수 있어요.

3. 연차를 낼 때

▪️ I took a day off yesterday. (저 어제 연차였어요.)

쉬는 날은 일반적으로 ‘a day off’라고 써요. 함께 쓰는 동사는 ‘to take’. ‘to take a day off’는 ‘하루를 쉬다’는 표현이죠. 명사형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Yesterday was my day off’ 같은 문장으로도 쓸 수 있어요. Day 대신에 week나 month를 쓰면, ‘일주일을 쉬다, 한 달을 쉬다’라는 표현이 돼요. ‘I took a week off,’ ‘I’m taking a month off.’ 같은 식으로 쓸 수 있죠. Day 자리에 요일을 넣어서, 구체적으로 무슨 요일에 쉬는지 말할 수도 있어요. ‘이번 수요일에 쉰다’는 표현은 ‘I’m taking this Wednesday off.’가 되겠죠!

  • A: Hey, I didn’t see you yesterday.
    (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어제는 못 뵌 것 같아요.)

  • B: Actually, I took the day off yesterday.
    (어제 연차였어요.)

이후에 연차에 무얼 했는지 묻고 답하면서 스몰톡을 이어갈 수 있겠죠?

4. 반차를 낼 때

▪️ I’m taking a half day off today. (저 오늘 반차예요.)

마지막으로 ‘반차’입니다. 반차는 앞서 본 표현에서 ‘하루’ 대신 ‘반일’을 뜻하는 ‘a half day’를 넣어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오전 반차인지 오후 반차인지를 알려주는 거죠. 오전 반차는 ‘a morning off’, 오후 반차는 ‘an afternoon off’라고 외워주세요. 예문으로 쓰임을 살펴볼게요.

  • A: I’m taking this afternoon off.
    (저 오늘 오후 반차예요.)

  • B: Oh, right. Any special plans?
    (아, 그렇군요. 뭐 특별한 계획 있어요?)

  • A: Yeah, actually, I’m going to a Blackpink concert.
    (네, 실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가요.)

  • B: No way, I’m a huge fan of them too.
    (말도 안 돼, 저도 블랙핑크 진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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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스몰토크 4가지 (feat. 출퇴근, 연차, 반차)

직장 동료나 거래처 직원과 스몰톡할 때, 어떤 주제로 말을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 많으시죠? 날씨 얘기를 하자니 한두 마디 주고받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주말에 뭐 했는지 묻자니 좀 뻔한 것 같아 망설여지잖아요. 오늘 콘텐츠에서는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출퇴근 그리고 휴무 관련 스몰톡 문장과 팁을 알려드릴게요.

아직 영어에서 스몰톡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이라면, 타임지가 말하는 스몰톡 잘하는 방법, 그리고 스몰톡을 잘해야 하는 이유(7 Ways to Get Better at Small Talk-And Why You Should)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출근할 때

▪️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을 시작하세요?)

거래처 직원과 서로의 근무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to start work,’ ‘일을 시작하다’라는 뜻이죠. ‘What time do you start work?’는 보통 언제 일을 시작하냐는 질문, 즉, 근무 시간을 묻는 말입니다. 우리가 흔히 9 to 5, 9 to 6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근무가 시작하는 시간을 말해주면 돼요. 아래 짧은 대화문을 통해, 대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 A: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 시작하세요?)

  • B: I usually start work at 10am. How about you?
    (보통 10시에 시작해요. 그쪽은요?)

  • A: I start work at 8am.
    (저는 8시에 시작해요.)

2. 퇴근할 때

▪️ What time do you usually get off? (보통 몇 시에 퇴근하세요?)

출근이 있다면, 퇴근도 있어야죠. ‘퇴근하다’라는 표현은 ‘to get off’를 사용해요.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to finish work’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What time do you normally finish work?’라고 쓸 수 있어요. 이어지는 대화문으로 스몰톡을 이어가 볼게요.

  • B: Oh, wow, that’s early.
    (와, 일찍 출근하시네요.)

  • A: Yeah, but I usually get off at 4pm, so it’s fine.
    (네, 그런데 보통 4시면 퇴근해서 괜찮아요.)

  • B: Cool. I’m supposed to get off at 6pm, but I’ve been working late recently.
    (좋네요. 저는 원래 6시 퇴근인데, 요새는 야근을 좀 하고 있어요.)


※ 보너스 표현! ‘야근하다’는 ‘to work late’이라고 써요. ‘전 야근을 정말 싫어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I really hate working late!’이라고 쓸 수 있어요.

3. 연차를 낼 때

▪️ I took a day off yesterday. (저 어제 연차였어요.)

쉬는 날은 일반적으로 ‘a day off’라고 써요. 함께 쓰는 동사는 ‘to take’. ‘to take a day off’는 ‘하루를 쉬다’는 표현이죠. 명사형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Yesterday was my day off’ 같은 문장으로도 쓸 수 있어요. Day 대신에 week나 month를 쓰면, ‘일주일을 쉬다, 한 달을 쉬다’라는 표현이 돼요. ‘I took a week off,’ ‘I’m taking a month off.’ 같은 식으로 쓸 수 있죠. Day 자리에 요일을 넣어서, 구체적으로 무슨 요일에 쉬는지 말할 수도 있어요. ‘이번 수요일에 쉰다’는 표현은 ‘I’m taking this Wednesday off.’가 되겠죠!

  • A: Hey, I didn’t see you yesterday.
    (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어제는 못 뵌 것 같아요.)

  • B: Actually, I took the day off yesterday.
    (어제 연차였어요.)

이후에 연차에 무얼 했는지 묻고 답하면서 스몰톡을 이어갈 수 있겠죠?

4. 반차를 낼 때

▪️ I’m taking a half day off today. (저 오늘 반차예요.)

마지막으로 ‘반차’입니다. 반차는 앞서 본 표현에서 ‘하루’ 대신 ‘반일’을 뜻하는 ‘a half day’를 넣어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오전 반차인지 오후 반차인지를 알려주는 거죠. 오전 반차는 ‘a morning off’, 오후 반차는 ‘an afternoon off’라고 외워주세요. 예문으로 쓰임을 살펴볼게요.

  • A: I’m taking this afternoon off.
    (저 오늘 오후 반차예요.)

  • B: Oh, right. Any special plans?
    (아, 그렇군요. 뭐 특별한 계획 있어요?)

  • A: Yeah, actually, I’m going to a Blackpink concert.
    (네, 실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가요.)

  • B: No way, I’m a huge fan of them too.
    (말도 안 돼, 저도 블랙핑크 진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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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에서 스몰톡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이라면, 타임지가 말하는 스몰톡 잘하는 방법, 그리고 스몰톡을 잘해야 하는 이유(7 Ways to Get Better at Small Talk-And Why You Should)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출근할 때

▪️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을 시작하세요?)

거래처 직원과 서로의 근무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to start work,’ ‘일을 시작하다’라는 뜻이죠. ‘What time do you start work?’는 보통 언제 일을 시작하냐는 질문, 즉, 근무 시간을 묻는 말입니다. 우리가 흔히 9 to 5, 9 to 6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근무가 시작하는 시간을 말해주면 돼요. 아래 짧은 대화문을 통해, 대화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

  • A: What time do you start work?
    (보통 몇 시에 일 시작하세요?)

  • B: I usually start work at 10am. How about you?
    (보통 10시에 시작해요. 그쪽은요?)

  • A: I start work at 8am.
    (저는 8시에 시작해요.)

2. 퇴근할 때

▪️ What time do you usually get off? (보통 몇 시에 퇴근하세요?)

출근이 있다면, 퇴근도 있어야죠. ‘퇴근하다’라는 표현은 ‘to get off’를 사용해요.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to finish work’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What time do you normally finish work?’라고 쓸 수 있어요. 이어지는 대화문으로 스몰톡을 이어가 볼게요.

  • B: Oh, wow, that’s early.
    (와, 일찍 출근하시네요.)

  • A: Yeah, but I usually get off at 4pm, so it’s fine.
    (네, 그런데 보통 4시면 퇴근해서 괜찮아요.)

  • B: Cool. I’m supposed to get off at 6pm, but I’ve been working late recently.
    (좋네요. 저는 원래 6시 퇴근인데, 요새는 야근을 좀 하고 있어요.)


※ 보너스 표현! ‘야근하다’는 ‘to work late’이라고 써요. ‘전 야근을 정말 싫어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I really hate working late!’이라고 쓸 수 있어요.

3. 연차를 낼 때

▪️ I took a day off yesterday. (저 어제 연차였어요.)

쉬는 날은 일반적으로 ‘a day off’라고 써요. 함께 쓰는 동사는 ‘to take’. ‘to take a day off’는 ‘하루를 쉬다’는 표현이죠. 명사형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Yesterday was my day off’ 같은 문장으로도 쓸 수 있어요. Day 대신에 week나 month를 쓰면, ‘일주일을 쉬다, 한 달을 쉬다’라는 표현이 돼요. ‘I took a week off,’ ‘I’m taking a month off.’ 같은 식으로 쓸 수 있죠. Day 자리에 요일을 넣어서, 구체적으로 무슨 요일에 쉬는지 말할 수도 있어요. ‘이번 수요일에 쉰다’는 표현은 ‘I’m taking this Wednesday off.’가 되겠죠!

  • A: Hey, I didn’t see you yesterday.
    (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어제는 못 뵌 것 같아요.)

  • B: Actually, I took the day off yesterday.
    (어제 연차였어요.)

이후에 연차에 무얼 했는지 묻고 답하면서 스몰톡을 이어갈 수 있겠죠?

4. 반차를 낼 때

▪️ I’m taking a half day off today. (저 오늘 반차예요.)

마지막으로 ‘반차’입니다. 반차는 앞서 본 표현에서 ‘하루’ 대신 ‘반일’을 뜻하는 ‘a half day’를 넣어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오전 반차인지 오후 반차인지를 알려주는 거죠. 오전 반차는 ‘a morning off’, 오후 반차는 ‘an afternoon off’라고 외워주세요. 예문으로 쓰임을 살펴볼게요.

  • A: I’m taking this afternoon off.
    (저 오늘 오후 반차예요.)

  • B: Oh, right. Any special plans?
    (아, 그렇군요. 뭐 특별한 계획 있어요?)

  • A: Yeah, actually, I’m going to a Blackpink concert.
    (네, 실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가요.)

  • B: No way, I’m a huge fan of them too.
    (말도 안 돼, 저도 블랙핑크 진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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